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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뜯자마자 흙이랑 모래가 우두두두두..

꽃은 찢어져 있고

꽃이며 잎에 흙이 잔득..

이대로 개업 선물로 보냈다기 망신살 받을뻔 했네요.

앞으로 개업하는 친구들이  6명 있어서

이거 주문하고 차례로 선물해줄려고 했는데,

진작 주문결제 했으면 큰일날뻔..

후~~~ 

흙 주어담고,

잎닦고.. 물로  이리저리 닦느라..

거실에 떨어진 흙들 청소기로 돌리고ㅋㅋ 

이건 모 ㅋㅋ 

진짜 실망만 가득했습니다.

2021-08-03 1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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